오산의 ‘강남’ 세교1지구 ‘중소형’ 시선 집중 교통·교육·편의시설에 녹지까지 ‘금상첨화’
오산의 ‘강남’ 세교1지구 ‘중소형’ 시선 집중 교통·교육·편의시설에 녹지까지 ‘금상첨화’
  • 경기신문
  • 승인 2018.06.0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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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대역 더샵 센트럴시티

오산대역 더샵 센트럴시티 조감도. /포스코건설 제공
오산대역 더샵 센트럴시티 조감도. /포스코건설 제공

 

포스코건설이 경기도 오산시 세교1택지개발지구에서 ‘오산대역 더샵 센트럴시티’의 견본주택을 8일 공개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오산대역 더샵 센트럴시티는 경기도 오산시 세교1지구 B-8블록에 들어선다. 아파트 규모는 지하 1층~지상 25층, 7개동, 총 596세대다. 공급되는 면적은 전용면적 기준 ▲67㎡ 94세대 ▲77㎡ 181세대 ▲84㎡ 321세대로 전 세대 중소형으로 공급한다.

세교1지구는 2004년부터 조성이 시작 돼 이미 18개 단지, 1만 5천여 세대가 입주를 완료한 완성형 택지다. 이미 교통, 교육, 편의시설, 공원 등을 모두 갖춰져 있어 오산에서도 주거선호도가 높은 지역이다.

세교1지구에서도 오산의 ‘강남’으로 불리는 ‘세교 센트럴타운’은 지하철 1호선 오산대역 인근으로 브랜드 아파트가 밀집해 들어서 있는 곳이다. 오산대역 더샵 센트럴시티는 이러한 세교 센트럴타운에서도 중심지인 B-8블록에 위치한다.

단지에서 지하철 1호선 오산대역까지 도보로 이동 가능해 서울, 수원, 평택 접근이 용이하다. 인근에는 사당역까지 운행되는 광역버스(M버스) 정류장이 위치했으며 북오산IC, 경기대로 등 도로 이용도 편리하다.

단지 인근 세미초, 매홀중, 매홀고로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홈플러스와 같은 다양한 생활편의시설도 도보권에 위치해 있다. 특히 인근에 경기도립 물향기수목원을 비롯해 필봉산, 아래뜰공원이 위치해 녹지도 풍부하다.

또한 전 세대 4Bay(베이) 판상형 구조로 설계했으며 특히 84A타입은 판상형 3면 개방 구조에 2개의 알파룸을 배치시켰다. 3면 개방 구조는 채광과 통풍, 환기 등을 극대화시키는 것은 물론 넓은 개방감을 연출해 면적대비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게 했다. 84B타입은 맞통풍이 가능하며 알파룸과 펜트리는 물론 넓은 드레스룸을 제공했다. 77타입의 경우는 다이닝 라이브러리(식사 및 독서, 학습공간), 팬트리(수납창고), 드레스룸 등으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청약일정은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 1순위, 15일에 2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21일에 예정돼 있으며, 다음달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5월 4일 개정된 주택공급에 관한규칙으로 특별공급도 인터넷으로 접수를 받는다.

견본주택은 ‘서동탄역 더샵 파크시티’ 현장에 인접해(경기도 오산시 외삼미동 15) 위치한다. 입주는 2020년 7월 예정이다. 문의: ☎031-375-0033

/오산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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