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A 첫 우승컵 ‘달콤한 입맞춤’
LPGA 첫 우승컵 ‘달콤한 입맞춤’
  • 연합뉴스
  • 승인 2018.06.11 20:50
  • 댓글 0
  •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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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스탁턴 시뷰 호텔 앤드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재미교포 애니 박(23)이 우승컵이 입을 맞추고 있다./연합뉴스
11일 미국 뉴저지주 갤러웨이의 스탁턴 시뷰 호텔 앤드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재미교포 애니 박(23)이 우승컵이 입을 맞추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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