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기숙사·근린생활시설 ‘한 건물에’
공장·기숙사·근린생활시설 ‘한 건물에’
  • 경기신문
  • 승인 2018.06.13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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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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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통·동탄 인접 ‘생활 편리’
지상 8층까지 차량 진입 가능

기흥 테라타워

기흥테라타워투시도. /현대엔지니어링 제공
기흥테라타워투시도. /현대엔지니어링 제공

 

현대엔지니어링은 12일 용인 서천택지개발지구(이하 서천지구) 내 도시지원시설용지 3블록(용인시 기흥구 농서동 452)에 최대 규모 지식산업센터인 ‘기흥 테라타워’ 홍보관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을 개시한다.

‘기흥 테라타워’는 지하 2층 ~ 지상 10층 연면적 16만5천341㎡ 규모로 제조형 및 업무형 공장은 물론 근린생활시설, 기숙사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서천지구는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 일원으로 판교와 광교, 기흥, 동탄으로 이어지는 국내 대표 첨단산업의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는 경부고속도로 축 상 위치한 곳으로 행정구역상 용인이지만 인근 수원 영통과 동탄 생활권이 가까이 인접해 있다. 여기에 삼성전자 반도체 생산 중심인 나노시티 기흥, 화성 캠퍼스가 인접해 관련 기업체와 협력업체 수요도 풍부하다. 또 수원산업단지, 오산가장산업단지, 화성일반산업단지, 농서일반산업단지 등도 인근에 위치해 있다.

제조업체가 다수 위치한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대형 화물 운송이 가능한 특화설계를 도입했고, 높은 층고와 함께 지하 2층~지상 8층에 차량이 건물 내부로 직접 진입 가능한 드라이브 인 시스템을 적용해 최대 2.5t 차량의 진입이 가능하다.

지상 1층에는 대형 화물용 하역장을 설계하고 화물 엘리베이터(4t) 2대를 설치해 대형 화물 운송도 편리하다.

제조형 공장뿐만 아니라 9~10층에는 업무형(섹션) 공장도 들어선다. 입주사 직원들을 배려해 1층~10층에 걸쳐 기숙사를 배치시키고 중정배치를 통해 개방감과 자연채광, 통풍도 확보했다.

지식산업센터 외 대규모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들어선다. 기흥 테라타워 내 근린생활시설은 지하 1층~지상 1층에 들어서며 건물 내에서 모든 것이 가능한 원스톱 근린생활시설로 만들 계획이며, 지식산업센터 주차장을 함께 활용할 수 있다. 지역 대표 랜드마크 근린생활시설답게 입면디자인과 테마 구성도 신경써 외부 입면을 유럽풍의 테라스로 설계했고, 출입구 주변을 녹지공간으로 조성해 쇼핑과 여가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 공간으로 인근 주민들은 물론 상주인원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홍보관은 용인시 수지구 문인로 16(동천동 856-4) 위치했다.

문의 : 지식산업센터 및 기숙사 시설 1566-2345 / 근린생활시설 080-860-3579

/용인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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