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문화·교육시설 어우러진 ‘주거복합 단지’
업무·문화·교육시설 어우러진 ‘주거복합 단지’
  • 경기신문
  • 승인 2018.07.19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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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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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도 높은 84㎡타입 전체 90%
7호선 부천시청역 ‘초역세권’
부천중앙공원 인접 ‘힐링’ 단지

 

힐스테이트 중동

부동산 시장에 단순 주거·상업시설이 합쳐진 주상복합을 넘어 업무·문화·교육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새로운 ‘주거복합단지(Mixed Use Development)’ 트렌드가 거세게 불고 있다.

단지 안에서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으며 주로 초고층, 초대형으로 설계되는 경우가 많아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다.

부천시 중동 1154번지 일원에 조성되는 ‘힐스테이트 중동’도 주거복합단지 형태로, 지하 4층~지상 49층 규모 아파트 999가구, 오피스텔 49실, 상업시설 ‘힐스에비뉴’로 구성돼 있다.

84~141㎡ 규모의 아파트는 선호도가 높은 84㎡타입이 886가구로 전체의 약 90%를 차지하고, 오피스텔도 84㎡ 단일 면적으로 조성된다.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 초역세권 단지로 서울 주요권역으로 이동이 수월하고, 인근 부천종합터미널을 통해 서울 및 경기도 주요 지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중동IC가 가까워 서울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한 광역 교통망도 뛰어나고, 서해선(소사-원시) 개통으로 현재 부천 소사동에서 안산 원시동까지 차량으로 약 1시간 30분 가량 소요되는 시간은 약 30분으로 단축됐다. 2022년 개통을 앞둔 대곡∼소사선이 연결되면 여의도, 서울시청, 마곡업무지구 등 서울 도심으로의 출퇴근 시간도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약 12만㎡ 규모 부천중앙공원이 인근에 위치하고, 다수의 명문 초·중·고교와 학원가는 물론 현대백화점, 이마트, 롯데백화점, 순천향대 부천병원, CGV 등 각종 생활인프라 시설도 가깝다.

부천시청 바로 옆에는 문화예술회관도 들어선다. 총 사업비 1천33억원을 투입해 국내 최고 수준의 음향시설을 갖춘 클래식 중심 전문공연장으로 조성되며 2021년 개관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부천 중동신도시 최중심지로 선호도가 높은 지역인데다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어 실수요자 및 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부천 핵심 입지에 선호도 높은 힐스테이트 브랜드와 49층 초고층이 조성되는 만큼 일대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부천시 상동 529-51번지에 있으며 입주는 2022년 2월 예정이다.

/부천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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