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해외관광객 수요 풍부 ‘검증된 입지’ 킨텍스 일대 수천·수억원 웃돈 ‘투자유리’
기업·해외관광객 수요 풍부 ‘검증된 입지’ 킨텍스 일대 수천·수억원 웃돈 ‘투자유리’
  • 경기신문
  • 승인 2018.09.04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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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킨텍스역 K-TREE 조감도.
일산 킨텍스역 K-TREE 조감도.

 

킨텍스역 K-TREE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킨텍스 E2-2BL에 ‘한국국제전시장 E2-2BL 킨텍스역 K-TREE’가 공급된다. 지하 4층~지상 16층 규모로 생활형 숙박시설 총 422실(전용 21~44㎡)과 업무·판매시설이 지어지며 이달 분양에 돌입한다.

생활형 숙박시설이 들어서는 고양시 킨텍스 일대는 경기 서부축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 일대 공급됐던 아파트, 오피스텔은 수천만원에서 수억원대의 웃돈이 형성된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킨텍스 내 공급되는 오피스텔도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킨텍스 꿈에그린’ 오피스텔 84㎡의 경우 최근 4억원을 넘긴 금액으로 약 9천만원 전후의 프리미엄이 형성됐다.

킨텍스역 K-TREE는 킨텍스 내에서도 뛰어난 입지로 안정적인 수익을 예상할 수 있다.

킨텍스 전시장이 바로 앞에 있어 전시장을 찾는 기업가, 관람객들이 장기간 머무르기에 최적화된 입지를 갖추었고 지난해 기준으로 서울 모터쇼에 참여한 업체만 194개, 관람객 약 61만 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올해 킨텍스 1·2전시장에서 사전 예약된 전시회 및 박람회 행사만 424회에 달해 생활형 숙박시설의 예상 수요를 짐작할 수 있다.

일대에서 추진되고 있는 한류월드, K-컬처밸리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준공되면 장기체류 한류관광객이 유입될 가능성도 품고 있다.

또한 JTBC 일산사옥(예정), EBS 디지털통합사옥 등 방송 관련한 기업들이 자리잡아 방송 관계자들이 주거지로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판교테크노밸리보다 더 큰 규모로 조성되는 일산 테크노밸리가 2020년 이후 입주할 예정으로 근로자들의 주거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전용 20㎡ 내외의 소형 면적 위주로 구성돼 투자자들의 부담을 낮췄으며 개별등기가 가능하고 전매제한이 없어 객실의 매매가 언제든 가능하다.

한국국제전시장 E2-EBL 킨텍스역 K-TREE는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2605-2에 견본주택을 오픈 할 예정이다.

/고양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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