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예술 빛내는 예술인들 한자리에…내일 개최
수원 예술 빛내는 예술인들 한자리에…내일 개최
  • 민경화 기자
  • 승인 2018.09.13 19:56
  • 댓글 0
  •   12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원 예술인들이 펼치는 ‘제14회 수원예술인축제’가 오는 15일 오후 1시부터 효원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예술이 숨쉬다’를 주제로 펼쳐지는 올해 축제는 미술, 문인, 사진작가, 국악, 무용, 음악, 연예예술인, 연극 등 수원예총 8개 협회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오후 1시부터 열리는 작품 전시는 미술협회의 ‘예술을 품다’, 문인협회의 ‘예술나들이 시화전’, 사진협회의 ‘예술나드리 시각예술전’으로 꾸며진다.

오후 5시부터는 실내악을 비롯해 경기민요, 대중가요, 성악, 무용, 오페라 공연을 야외에서 즐길 수 있다.

이밖에 팝아트, 가면만들기, 화성배경으로 나만의 사진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도 준비됐다.

전애리 수원예총 회장은 “수원의 예술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수원예술인축제는 올해 ‘예술이 숨쉬다’를 주제로 한바탕 축제를 벌인다”며 “많은 분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민경화기자 mkh@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