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대출 2년 새 두 배 껑충
전세대출 2년 새 두 배 껑충
  • 연합뉴스
  • 승인 2018.10.09 20: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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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무풍지대에 놓여있던 전세자금대출이 지난 2년 새 두 배 규모로 부풀어 올랐다. 9일 은행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KEB하나·우리·NH농협은행 등 5대 시중은행의 9월 말 은행 재원 전세자금대출 총 잔액은 57조9천530억원으로 전월 말(56조6천77억원) 대비 2.38%, 전년 동월 말(40조5천745억원) 대비 42.83% 증가했다. 2년 전인 2016년 7월 말 잔액(28조823억원)과 비교하면 무려 두 배 이상 늘어났다. 사진은 9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은행에 붙은 각종 대출 홍보 현수막 모습. /연합뉴스
규제 무풍지대에 놓여있던 전세자금대출이 지난 2년 새 두 배 규모로 부풀어 올랐다. 9일 은행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KEB하나·우리·NH농협은행 등 5대 시중은행의 9월 말 은행 재원 전세자금대출 총 잔액은 57조9천530억원으로 전월 말(56조6천77억원) 대비 2.38%, 전년 동월 말(40조5천745억원) 대비 42.83% 증가했다. 2년 전인 2016년 7월 말 잔액(28조823억원)과 비교하면 무려 두 배 이상 늘어났다. 사진은 9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은행에 붙은 각종 대출 홍보 현수막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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