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현안사업비 정부에 1600억 요청
김포시 현안사업비 정부에 1600억 요청
  • 천용남 기자
  • 승인 2018.11.08 20:25
  • 댓글 0
  •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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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의원·정하영 시장
8일 더불어민주당 김두관 의원(김포갑)이 정하영 김포시장과 국회 의원회관에서 정부 예산을 총괄하는 기획재정부 김용진 2차관을 만나 김포시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 약 1천600억원을 요청했다.

김포시 내년도 주요 현안 사업 예산은 ▲한강시네폴리스 일반산업단지 진입도로(100억원) ▲애기봉 평화생태공원 조성사업(42억원) ▲수도권 제2순환(김포-파주)고속도로(1천65억원) ▲국도 48호선 뉴산 IC-제촌 도로개설(50억원) ▲국지도 84호선 초지-인천1 도로개설(146원) ▲마곡-시암간 도로개설(70억원) ▲계양천 수해상습지 개선사업(100억원) ▲나진 포청 생태하천 조성사업(30억원) 등이다.

김 의원은 “이번에 국비 편성을 요청한 사업들은 교통과 밀접하게 연결된 생활인프라 확충을 통해 지역을 발전시키는 신SOC 사업으로 반드시 예산반영이 필요하다”며 “남은 정기국회 동안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 전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 김포시장은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 관계공무원들이 적극적으로 나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포=천용남기자 cyn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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