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분양가보다 저렴한 친환경 주거단지
일반 분양가보다 저렴한 친환경 주거단지
  • 경기신문
  • 승인 2018.11.1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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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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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100% 소유 지주들 참여
안정성 확보… 새 조합원 모집
전용면적 62∼84㎡ 454가구
고속도 IC 인접 서울 접근 편리
포천 코오롱하늘채 투시도. /포천 가산지역주택조합추진위 제공
포천 코오롱하늘채 투시도. /포천 가산지역주택조합추진위 제공

 

포천 코오롱하늘채

포천시 가산도시개발구역 도시개발지구에서 지역주택조합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된다.

(가칭)포천시 가산 지역주택조합추진위는 16일 ‘포천 코오롱하늘채’ 홍보관을 정식 오픈한다. 앞서 지역주택조합사업은 추진위 구성을 마쳤으며, 조합원 모집을 시작할 예정이다.

포천시 가산면 감암리 187-6번지 일대에 위치한 이 단지는 도시개발 사업절차를 안전하게 마쳐 제2종 주거지역으로 지정됐다. 인근에 가산초, 경북중학교, 대진대학교, 차의과학대학교 등 우수한 교육환경이 갖춰졌다. 특히 구리~포천 고속도로가 2017년 6월 개통하면서 동시에 포천시 내 산업단지의 가치가 재조명받고 있다.

포천시는 서울의 1.4배에 달하는 개발가용지를 보유하고 있어 신평산업단지, 용정산업단지, 양문산업단지, 장자산업단지 등에 총 79개 업체가 가동 중이며 약 3천30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또 포천천, 우금천, 우금저수지 등 쾌적하고 여유로운 자연환경도 잘 갖춰져 있고 세종~포천 고속도로 선단IC와 포천IC가 인근에 위치해 서울 강동과 강남권 등의 진출입 여건이 크게 나아졌다. 포천에서 파주~남양주 화도로 이어지는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가 예정된 2020년에 개통되면 인근 소홀나들목을 쉽게 이용할 수 있으며, 서울지하철 7호선 연장 예정(옥정~포천)으로 인해 수도권 북부의 교통 핵심거점으로 자리 잡게 된다.

‘포천 코오롱하늘채’는 지하 1층~지상 12층, 7개동, 아파트 전용면적 62~84㎡ 총 454가구(예정)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별로는 ▲62㎡ 194가구 ▲74㎡ 70가구 ▲84㎡ 190가구가 예정돼 있다.

(가칭)포천시 가산 지역주택조합추진위는 포천시로부터 지난해 6월 포천가산 도시개발 사업 실시계획인가를 받아 체계적으로 친환경적 주거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올해 2월 포천시로부터의 공동주택(아파트) 건립을 위한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일반분양)이 완료된 현장으로서 지역주택사업으로 변경, 일반분양 아파트보다 저렴한 분양가격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현재 조합원 모집을 위한 조합원 모집신고 필증 접수가 완료된 상태이며 토지를 100% 소유하고 있는 지주가 참여하는 지주사업 형태로 지역주택조합의 최대 고려사항인 안정성을 확보했다.

신규 조합원 가입은 서울과 인천, 경기도에 6개월 이상 거주했으며 세대원 전원이 무주택인 세대주 또는 주택 전용면적 85㎡이하 1채를 소유한 세대주면 가입할 수 있다.

주택 홍보관은 포천시 어룡동 79-4번지(용정산업단지 서측)에 위치한다. 문의 ☎1811-0017

/포천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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