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알파돔시티’ 마지막 주거시설 ‘눈길’
판교 ‘알파돔시티’ 마지막 주거시설 ‘눈길’
  • 경기신문
  • 승인 2018.11.25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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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 복합단지로 개발
신분당선 판교역과 지하로 연결
현대백화점 등 도보 이용 ‘편리’
힐스테이트 판교역 조감도. /현대엔지니어링 제공
힐스테이트 판교역 조감도. /현대엔지니어링 제공

 

힐스테이트 판교역

현대엔지니어링은 성남 판교지구 알파돔시티 7-1, 17블록에 들어설 ‘힐스테이트 판교역’ 견본주택을 지난 23일 개관해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힐스테이트 판교역은 전용 53㎡와 84㎡ 오피스텔 총 584실과 판매시설 404실로 구성되며 2개 블록에서 모두 오피스텔과 판매시설이 공급된다.

힐스테이트 판교역은 알파돔시티 내 들어서는 마지막 주거시설로 공급되는 물량의 88%가 주거형 오피스텔(전용면적 84㎡)이며, 알파돔시티는 약 5조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국내 최대 규모의 복합단지 개발 사업이다.

힐스테이트 판교역은 신분당선 판교역과 인근 현대백화점이 지하로 연결돼 있으며, 강남역까지는 4정거장으로 약 15분이 소요된다. 강북권으로도 빠르게 이동하고, 2021년 신사역이 개통되면 용산역까지도 연장이 가능해진다.

편리한 생활인프라도 갖췄다. 현대백화점, 아브뉴프랑, 알파돔시티 라스트리트 등을 모두 걸어서 이용 할 수 있다. 인근에는 판교테크노밸리에 이어 판교 제2·3테크노밸리도 추진 중이다.

주거형 오피스텔로 만들었지만 아파트 못지 않다. 전용 84㎡의 경우 방3개, 욕실 2개, 거실1개 구조로 설계됐다. 침실도 분리형과 통합형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층간 소음 완충재를 비롯해 실별 온도 조절기, 일괄 소등스위치, 욕실 미끄럼 방지타일, PVC 이중창, 공동현관 원패스 시스템, 무인택배함, 전기차 충전설비, 스마트홈 서비스(Hi-oT 가전기기 제어)를 제공한다.

힐스테이트 판교역은 주거형 오피스텔인 만큼 청약통장 없이도 인터넷 청약이 가능하다. 청약접수는 28~29일 이틀간 진행되며 이후 다음 달 4일 당첨자 발표, 6~7일 계약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성남시 분당구 분당내곡로117 알파돔타워4에 위치해 있으며, 2022년 8월 입주 예정이다. 분양문의: ☎031-620-1000

/성남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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