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환승센터 의정부역 최대 수혜지 부상 59층 5개 동 규모… 지역주택조합으로 추진
GTX 환승센터 의정부역 최대 수혜지 부상 59층 5개 동 규모… 지역주택조합으로 추진
  • 경기신문
  • 승인 2018.12.26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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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역 스마트시티 투시도. /의정부역스마트시티 제공
의정부역 스마트시티 투시도. /의정부역스마트시티 제공

 

의정부역 스마트시티

의정부역 인근에 의정부 최고층 59층 높이 주거복합 시설이 들어선다.

의정부역 스마트시티는 의정부시 의정부동 435번지 일대에 지하 5층~지상 최고 59층의 5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59㎡ 856세대, 74㎡ 324세대, 84㎡ 434세대 등 모두 1천614세대의 공동주택으로 구성된다.

또 부대복리시설 및 접근성이 용이한 전면부 근린생활시설, 100개실의 거실과 침실 분리형 오피스텔이 대단지로 조성된다.

의정부역 스마트시티는 지역주택조합 추진 사업으로 주택법 개정 이후 의정부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조합원모집 신고필증을 받아 공개모집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조합원 모집 중인 상황에 GTX-C노선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해 사업 추진이 확정(12월 11일)되면서 조합원 모집 열기가 가속화되고 있다.

의정부역은 현재 1호선을 이용한 업무지역(종로·삼성)까지 50분정도 소요되는 거리이기 때문에 의정부를 CDB(중심 업무지-Central Business District)의 배후지역으로 삼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의정부역은 불과 몇 년전만 하더라도 미군부대와 함께 있는 수도권 외곽 지상철도 역사에 불과했다. 하지만 1호선 역사를 끼고 있는 미군부대가 이전하고 신세계가 백화점을 역사와 함께 건립, 운영하면서 전혀 다른 곳이라 할 만큼 많은 변화를 겪었다. 이에 GTX-C노선 의정부역은 복합환승센터 지정요건을 충족하게 된다.

의정부역 스마트시티의 경우 의정부역에 접한 상업지역내 건립되는 주거복합시설의 공동주택임에도 불구하고 1차 조합원 모집가액이 3.3㎡당 900만원대부터 층별, 향별로 차등되어 모집하고 있다.

현재 부동산 및 주택시장 전문가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GTX-C노선의 호재와 더불어 압도적인 위치, 가격으로 내집 마련의 적기라 볼 수 있다. 의정부역 스마트시티 주택홍보관은 ‘의정부시 호원동 447’에 위치해 있다.

/의정부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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