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서 쏟아진 이웃사랑에 가슴 훈훈
용인서 쏟아진 이웃사랑에 가슴 훈훈
  • 박건 기자
  • 승인 2019.01.03 19:26
  • 댓글 0
  •   10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상공회의소·여성기업인 등 참여
공동모금회에 이웃사랑 성금
박노일 광일토건환경㈜ 대표
199호 아너소사이어티 가입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난 2일 용인시청에서 열린 용인상공회의소 신년회에서 이웃사랑 성금 전달과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식, 나눔리더 가입식을 진행했다.

이날 백군기 용인시장, 서석홍 용인상공회의소 회장, 이순선 경기사랑의열매 회장 등 기부자와 관계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성금 전달식에는 용인상공회의소가 500만원, 용인상공회의소 여성기업인협의회가 200만원, 서석홍 동선모노㈜ 대표이사가 1천만원의 이웃사랑 성금을 전달했다.

또 박노일 광일토건환경㈜ 대표이사가 경기 199호 아너 소사이어티에 가입했으며, 개인이 100만 원 이상 일시 또는 약정 기부를 통해 가입할 수 있는 나눔리더에 7명의 용인기업 대표들이 가입했다.

경기 199호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한 박노일 광일토건환경㈜ 대표이사는 “2019년 한 해를 기부로 문을 열었다”며 “더욱 책임감 있게 나눔문화를 이끌어 나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석홍 용인상공회의소 회장은 “작년부터 용인시, 경기사랑의열매와 협약을 맺어 적극적인 모금캠페인을 추진했고 꾸준한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며 “지역 발전과 상생을 위해 한뜻으로 모아진 성금이 소중하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건기자 90virus@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