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주요사업 성공 위해 최선”
“고양 주요사업 성공 위해 최선”
  • 고중오 기자
  • 승인 2019.01.06 19:59
  • 댓글 0
  •   10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0년간 국가균형발전에 헌신
신규사업 발굴해 수익 증대
친절한 고객 서비스 제공 강조
김홍종 신임 고양도시관리공사 사장이 취임식을 한 뒤 직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고양도시관리공사 제공
김홍종 신임 고양도시관리공사 사장이 취임식을 한 뒤 직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고양도시관리공사 제공

 

김홍종 市도시관리공사 사장 취임

고양도시관리공사는 제4대 사장으로 국토교통부 출신의 김홍종 사장이 임명돼 최근 고양종합운동장 연회장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6일 밝혔다.

1988년 대전지방국토관리청 건설총괄과 7급 행정주사보로 공직생활을 시작한 김홍종 사장은 서울지방국토관리청 관리국장과 국토교통부 항공안전정책관리실 과장을 역임했으며, 퇴임 전까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대변인(3급 부이사관)으로 근무하는 등 30년간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다각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취임사에서 ‘인화, 변화와 혁신, 목표달성’을 직원들에게 강조한 김홍종 사장은 “고양시와의 활발한 소통과 협업을 통해 주요 역점사업인 테크노밸리사업, 대곡역세권 개발사업, 자동차서비스복합단지의 성공추진은 물론, 현재 진행중인 도시재생사업과 한류천 수변공원사업도 순조롭게 진행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다양한 신규사업을 추가 발굴해 공사의 수익구조를 튼튼히 하는 한편 현재 관리중인 체육·문화시설과 교통·환경시설의 안전사고 방지 및 고객접점에서의 친절한 고객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고양=고중오기자 gjo@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