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소년과 함께 달콤한 밸런타인데이를
커피소년과 함께 달콤한 밸런타인데이를
  • 정민수 기자
  • 승인 2019.01.07 20:10
  • 댓글 0
  •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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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문화재단 내달 23일 커피소년 콘서트
연인 위한 사랑노래부터 솔로 위로곡까지
13일까지 조기예매시 30% 할인혜택도

 

화성시문화재단은 오는 2월 23일 모두누림센터 누림아트홀에서 2019 올댓인디 ‘커피소년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열리는 이번 공연은 올댓인디 시리즈의 일환으로 열린다. 올댓인디 시리즈는 누림아트홀에서 매회 다양한 장르의 인디 뮤지션들을 소개하는 기획공연으로 2017년부터 매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고 있다.

2019년 올댓인디 시리즈의 첫 번째 무대를 여는 커피소년은 2010년 ‘사랑이 찾아오면’으로 데뷔해 지금까지 4개의 정규앨범과 5개의 미니앨범을 발표했으며, ‘장가 갈 수 있을까’, ‘이게 사랑일까’, ‘내가 니 편이 되어줄게’, ‘칼로리 송’, ‘행복의 주문’과 같은 많은 히트곡로 꾸준한 사랑받고 있다.

드라마 ‘프로듀사’, ‘미녀 공심이’, ‘푸른 바다의 전설’, ‘시를 잊은 그대에게’ 등의 OST에 참여했으며, JTBC ‘김제동의 톡투유2’에 행복DJ로 출연중이다.

발렌타인데이 특별공연으로 펼쳐지는 이번 공연에서는 젊은 연인들을 위한 아기자기한 사랑노래부터 솔로들을 위로하는 위트있는 곡들을 선보이며, 아늑하게 즐길 수 있는 소극장 공연 콘셉트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지난 4일 티켓 판매를 시작한 이번 공연은 오는 13일까지 조기예매하면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문화재단 누림아트홀 홈페이지(art.h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1899-3254)로 문의하면 된다.

/정민수기자 j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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