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심의 레드카드
주심의 레드카드
  • 연합뉴스
  • 승인 2019.01.09 20:11
  • 댓글 0
  •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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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막툼 빈 라시드 경기장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 북한과의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대회 조별리그 E조 1차전 경기에서 호주 심판 피터 그린이 전반 44분 북한 한광성에게 두번째 경고를 준 후 레드카드를 보이고 있다./연합뉴스
8일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막툼 빈 라시드 경기장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와 북한과의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대회 조별리그 E조 1차전 경기에서 호주 심판 피터 그린이 전반 44분 북한 한광성에게 두번째 경고를 준 후 레드카드를 보이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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