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식 농협중앙회 부회장 “방역 노력 감사”
허식 농협중앙회 부회장 “방역 노력 감사”
  • 이주철 기자
  • 승인 2019.02.10 19:05
  • 댓글 0
  •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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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농협 비상상황실 방문 격려
구제역 피해 축산농가 지원 당부
농협중앙회 허식 부회장이 농협경제지주 경기지역본부 비상상황실을 방문해 경기지역 내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를 격려하고, 추가적인 지원 대책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다.

허식 부회장은 “주말에도 비상상황실을 운영하며 방역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지역본부와 31개 시·군지부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선제적 방역활동과 가축질병 피해를 입은 축산농가 지원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농협은 지난 8일 구제역과 AI발생 방지를 위해 이천시 관내 조합과 광역살포기를 이용한 방역 활동했으며, 9일에는 평택지역 내 거점초소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는 등 설 연휴기간에 이어 주말에도 구제역 확산방지와 조기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주철기자 jc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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