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발렌시아 3경기 연속 결장… 벤투감독 ‘헛걸음’
이강인, 발렌시아 3경기 연속 결장… 벤투감독 ‘헛걸음’
  • 연합뉴스
  • 승인 2019.02.11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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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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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슛돌이’ 이강인(18)이 3경기 연속 결장한 발렌시아가 레알 소시에다드와 득점 없이 비겼다.

발렌시아는 11일 스페인 발렌시아의 에스타디오 데 메스타야에서 열린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2018~2019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3라운드 홈 경기에서 0-0 무승부에 그쳤다.

지난달 31일 발렌시아 1군 등록을 마친 이강인은 18인 출전명단에서 제외돼 그라운드 밖에서 경기를 지켜봤다.

스페인 현지 언론 엘데스마르케는 “한국 축구 대표팀을 이끄는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강인을 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았다”며 “이강인이 출전하지 않으면서 목표를 달성하지는 못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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