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상에서… 빙상에서… 경기도 ‘대기록 달성의 꿈’ 雪렌다
설상에서… 빙상에서… 경기도 ‘대기록 달성의 꿈’ 雪렌다
  • 조병석 기자
  • 승인 2019.02.21 19:13
  • 댓글 0
  •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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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서울시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남자일반부 1500m 경기에서 선수들이 질주하고 있다.

 

제100회 전국동계체육대회 뜨거운 열전

제100회 전국동계체육대회가 지난 19일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나흘간의 열전에 들어갔다.이번 대회에서 역대 최다 연속 종합우승 기록인 17연패에 도전하는 경기도는 대회 첫 날부터 선두로 나서며 대기록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전국동계체전 사상 처음으로 최다 연속 종합우승에 도전하는 경기도선수단의 뜨거운 현장 모습을 화보에 담았다.<편집자주>

/사진=조병석기자 cbs@

19일 서울시 노원구 태릉 국제 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동계체육대회’ 개회식에서 각 시도 출전 선수들이 참가하고 있다.
19일 서울시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 여자일반부 1500m 결승 경기에서 성남시청 최민정과 고양시청 김아랑 선수가 질주하고 있다.
20일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동계체육대회’ 바이애슬론 여초부 개인경기 3㎞ 경기에서 경기도 구수혜(포천 일동초) 선수가 사격을 하고 있다.
21일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크로스컨트리센터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동계체육대회’ 크로스컨트 여일반부 프리 10Km 경기에서 경기도청 제상미 선수가 내리막을 질주하고 있다.
21일 강원도 평창군 알펜시아크로스컨트리센터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동계체육대회’ 크로스컨트 여고부 프리 10㎞ 경기에서 경기도 문소연(평택여자고)  선수가 언덕구간을 오르고 있다.
20일 강원도 강릉시 하키센터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아이스하키 남초부 경기도 하이피이글스와 서울 광운타이거샥스의 결승 경기에서 선수들이 퍽 싸움을 하고 있다.
19일 서울시 노원구 태릉선수촌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피겨 스케이팅 여자 중등부 경기에서 봉현아(행신중) 선수가 연기를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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