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필품 10개 중 7개 가격인상
생필품 10개 중 7개 가격인상
  • 연합뉴스
  • 승인 2019.03.03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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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지난달 14∼15일 서울시와 경기도 대형 유통매장과 슈퍼마켓에서 생활필수품 및 가공식품 39개 품목의 가격을 조사한 결과, 지난달 서울과 경기도에서 판매된 생활필수품 10개 가운데 7개꼴로 가격이 전달보다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한 39개 품목 가운데 샴푸가 평균 가격이 가장 많이 올라 지난달 9천270원으로 전달(8천841원)보다 4.9%(429원) 올랐다./연합뉴스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지난달 14∼15일 서울시와 경기도 대형 유통매장과 슈퍼마켓에서 생활필수품 및 가공식품 39개 품목의 가격을 조사한 결과, 지난달 서울과 경기도에서 판매된 생활필수품 10개 가운데 7개꼴로 가격이 전달보다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한 39개 품목 가운데 샴푸가 평균 가격이 가장 많이 올라 지난달 9천270원으로 전달(8천841원)보다 4.9%(429원) 올랐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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