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봉사의 해” 시민들과 행복 나누는 오산시의회
“올해는 봉사의 해” 시민들과 행복 나누는 오산시의회
  • 지명신 기자
  • 승인 2019.03.04 19:38
  • 댓글 0
  •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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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1회 이상 봉사활동 ‘화제’
우범지역 야간순찰·간담회 실시

 

오산시의회가 올해를 ‘봉사의 해’로 정하고 매월 1회 이상 시민들과 함께 행복나눔을 실천해 화제다.

오산시의회 의원들은 최근 4개 방범순찰대 40여 명과 함께 관내 우범지역을 대상으로 야간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장인수 의장은 순찰을 마친 후 간담회를 개최했다.

장 의장은 “순찰 활동 결과 상호 환류(feed-back)와 이날 토의된 현안사항 등에 대해서는 내용을 면밀히 검토해 오산시와 충분한 협의를 진행하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봉사하는 방범대원의 권익신장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해결방안을 찾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산시가 시민중심 안전도시 구축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각종 정책들이 당초 계획대로 추진되어가고 있는지 견제와 감시를 실시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에 영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합동 순찰에는 김영희 부의장, 김명철·이상복·성길용·이성혁·한은경 의원이 함께 참여했다. /오산=지명신기자 m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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