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C 노선 완공 땐 서울 삼성역 20분대
GTX-C 노선 완공 땐 서울 삼성역 20분대
  • 경기신문
  • 승인 2019.03.10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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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역 한라비발디 퍼스트
수원역 걸어서 5분 ‘초역세권’
롯데몰 등 대형 쇼핑센터 인접
배후수요·인프라 등 풍부 ‘덤’

 

2019년 부동산 투자시장에서 광역급행철도(GTX)를 품은 일대 지역 부동산이 급부상하고 있다. C노선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서 GTX-C 역세권 분양단지가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파급효과가 기대되는 상황이다.

GTX는 수도권 외곽에서 서울 도심의 주요 거점을 연결하는 광역급행철도로, 인근 중소도시의 인구 유입은 물론 주요 인프라 시설의 증대와 주변 상권까지 발달시켜 실거주자들의 거주만족도와 지역가치 상승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실제 지난해 12월 착공한 GTX-A 운정역(예정) 인근 ‘운정 센트럴 푸르지오’ 84㎡가 지난해 12월 5억1천620만원(24층)에 거래되며 분양가 대비 약 1억6천만원의 웃돈이 붙었고, GTX-C 수원역(예정) 인근의 ‘화서역 파크 푸르지오’가 지난 12월 전매가 풀리자 1억원 이상 프리미엄이 붙었다.

전문가들은 “미래 부동산 시장의 최대 트렌드는 GTX라는 것에 이견이 없다”며 “주택시장이 침체를 겪고 있지만 GTX 역세권 단지가 일대 부동산 가치를 함께 끌어올릴 것”이라고 예상했다.

GTX-C노선 수원역(예정)과 도보 5분 거리에 ㈜삼부산업이 위탁하고 ㈜한라가 시공, 생보부동산신탁이 신탁하는 ‘수원역 한라비발디 퍼스트’는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323-152번지 지하 4층~지상 15층, 총 3개동 규모로, 공동주택 39~49㎡ 288세대 2개동과 오피스텔 18~25㎡ 234실 1개동 총 522가구로 조성된다.

특히 양주 덕정에서 수원까지 74㎞ 구간의 GTX-C노선이 2021년 착공되면 수원에서 서울 삼성역까지 이동시간은 78분에서 22분으로 단축돼 수원역 인근은 이 노선의 최대 수혜지역이 된다.

또 KTX, 경부선, 호남선 등 주요 철도와 지하철 1호선, 분당선, 수인선(예정), 수원시가 추진 중인 수원역∼장안구청 트램(총연장 6㎞)을 포함하면 수원역 교통 프리미엄을 모두 누릴 수 있다.

편리한 교통 외에도 탄탄한 배후수요와 풍부한 인프라가 돋보인다. 수원역은 하루 30만 명이 오가는 교통 요충지이자 광역 생활권으로, 오산과 안산 등 인근 도시의 인구와 경제력을 빠르게 흡수하는 ‘빨대효과’를 누릴 수 있다.

서울대 수원수목원과 서호꽃뫼공원 등에서 가벼운 산책과 여가를 즐길 수 있고, 단지 인근에 서호초·서평초가 있어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다. 또 도보 5분 이내로 이용 가능한 롯데몰, AK플라자 등과 KCC몰(예정), 스타필드 수원점(예정)도 가까워 황금상권의 수혜를 누릴 수 있으며, 수원 최대 상권인 로데오 거리, 롯데시네마·CGV 등 다수 문화시설도 인접해 있다. 견본주택은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323-152에 마련될 예정이다.

/수원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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