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석, 김인영 의원 경기미 품질 향상 위한 유기질 비료 지원 논의해
성수석, 김인영 의원 경기미 품질 향상 위한 유기질 비료 지원 논의해
  • 임하연 기자
  • 승인 2019.03.1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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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성수석(더불어민주당·이천1) 의원과 김인영(민주당·이천2) 의원은 11일 도의회 이천상담소에서 경기미 품질 향상을 위한 유기질 비료 지원에 관해 논의했다.

이날 농림축산 부산물의 재활용 및 자원화 촉진, 토양 환경 보전, 지속 가능한 농업 추진, 환경 친화적인 자연 순환농업의 정착을 위한 도의 유기질비료 농가 일부 지원액 증액이 건의됐다.

유기질 비료는 지역을 유지·보전해 친환경 농업 기반을 다져 도 농업의 경쟁력 강화뿐만 아니라 병충해 발생 감소 등 농업인에게 실익이 발생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성수석, 김인영 의원은 “경기미 품질 향상을 위한 친환경 농업에 공감하며 예산 배정 확대에 관심을 갖겠다”며 “친환경 경기미 생산을 위한농자의 자구 노력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상담소는 주민의 입법·정책 관련 건의사항 및 생활불편 등을 수렴해 관계 부서와 논의하는 공간이다.

이천시청 1층에 설치된 도의회 이천상담소(031-644-2543)는 평일 10시부터 18시까지 운영된다.

/임하연기자 lft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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