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직동 중·고·대학생들 학업 걱정 덜었네
광주 직동 중·고·대학생들 학업 걱정 덜었네
  • 박광만 기자
  • 승인 2019.03.13 20:34
  • 댓글 0
  •   11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진장학회, 9명에 장학금 전달
“꿈 이루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세진장학회는 최근 광주시 직동 마을회관에서 ‘제16회 세진장학회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직동 이장을 비롯해 직동노인회장 등 마을 관계자,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세진장학회는 직동 이장 및 주민의 추천을 받은 직동거주 대학생과 중·고등학생 등 총 9명에게 장학금과 도서상품권을 전달했다.

최문석 장학회장은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든든한 후원자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국가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 자신의 꿈을 이뤄 나가는 멋진 사람으로 성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세진산업개발㈜에서 지난 2000년 설립한 세진장학회는 2004년 제1회 장학금 전달식을 시작으로 매년 품행이 바르고 굳은 신념과 열정으로 학업에 정진해 타의 모범이 되고 있는 학생을 선발, 올해까지 총 243명에게 4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광주=박광만기자 kmpark@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