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년 노하우 창업자에게 전수
신중년 노하우 창업자에게 전수
  • 임하연 기자
  • 승인 2019.03.18 21:07
  • 댓글 0
  •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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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0퇴직자 서포터터즈 활용
도·경과원, 60명 모집
청년 창업자 30팀도 접수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세대융합형 신중년 창업 서포터즈’ 사업에 참여할 창업서포터즈 60명과 청년 창업자 30팀을 다음달 5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처음 도입되는 사업으로 5060세대 퇴직자의 전문 지식과 노하우를 경험이 부족한 청년 창업자들의 아이디어와 매칭, 청년 창업 성공률을 높이고 고경력 퇴직자들에는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도내 거주자가 대상으로 창업서포터즈(컨설턴트)는 기술·경영 분야에서 경력 10년 이상의 50~60대 퇴직자, 청년 창업자는 만39세 이하의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6개월 이내의 초기 창업자이어야 한다.

신중년 서포터즈와 청년 창업자 선정 후 청년 창업자 1팀과 컨설턴드 2명(기술, 경영 각 1명)이 짝을 이루는 매칭데이가 다음달 중 개최된다.

매칭 후 약 7개월 간 활동 하게되며 컨설턴트에게는 컨설팅에 따른 활동비가 지원된다.

청년 창업자는 발표평가 결과에 따라 아이템 개발비 1천~1천500만원까지 지원받는다.

참여 접수는 이지비즈(www.egbiz.or.kr)에서 공고 확인 후 신청서를 작성해 지원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과원 미래기술진흥팀(031-710-8716)에 문의하면 된다.

/임하연기자 lft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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