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중앙우체국 화재로 2달간 영업중단
용인중앙우체국 화재로 2달간 영업중단
  • 박건 기자
  • 승인 2019.03.24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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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전 2시쯤 용인시 처인구 김량장동 용인중앙동우체국에서 화재가 발생해 20여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영업창구 일부와 통신망이 일부 소실됐으며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누전으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우체국 관계자는 “하루라도 빨리 우체국 업무 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화재로 인해 우체국 정상영업은 약 2단간 중단되며, 금융 자동화기기와 우편무인접수기는 이용이 가능하다.

/박건기자 90vi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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