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협,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 ‘한마음’
경기농협,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 ‘한마음’
  • 이주철 기자
  • 승인 2019.03.25 19:58
  • 댓글 0
  •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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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농협계열사 대표 참석 회의
사업부문별 추진계획 논의 공유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가 25일 지역본부 중회의실에서 경기지역 내 범농협 계열사가 참석한 가운데 농가소득 증대 추진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사업부문별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2월 말 기준 추진 성과를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회의에는 도내 범농협 계열사 대표(농협중앙회, 농협경제지주, 농협은행, 검사국, 농림수산업자 신용보증기금, 수원유통센터, 농협생명·손해, 농협자산관리, NH캐피탈 등)와 사무소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남창현 본부장은 “경기농협 임직원은 농협 존재가치이자 농업인의 염원인 농가소득 5천만원 달성을 위해 농업인에게 실익이 되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동심동덕(同心同德)의 마음가짐으로 모든 조직 역량을 결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농협은 조직간 이해증진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법인별 협력방안을 창출하기 위해 매월 시너지 협의회를 실시하고 있으며, 농·축산 재해보험 확대, 농산물 제값 받기 추진, 농업정책자금 적기 지원, 지자체협력사업 확대 등 사업부문별 42대 과제를 선정해 추진한 결과, 2월말 기준 534억원의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했다.

/이주철기자 jc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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