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공단 경기본부, 수원컨벤션센터에 새 둥지
에너지공단 경기본부, 수원컨벤션센터에 새 둥지
  • 이주철 기자
  • 승인 2019.03.26 21:06
  • 댓글 0
  •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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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본부 사무실 이달말 이전
내달 1일부터 본격 업무 돌입
한국에너지공단 경기지역본부는 지역본부 사무실을 이달 30일 수원컨벤션센터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수원컨벤션센터 전경.
한국에너지공단 경기지역본부는 지역본부 사무실을 이달 30일 수원컨벤션센터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수원컨벤션센터 전경.

 

한국에너지공단 경기지역본부가 오는 4월 1일부터 수원컨벤션센터에서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위해 현재 용인시 수지구에 있는 경기지역본부 사무실은 이달 30일 수원컨벤션센터로 이전한다고 설명했다.

수원컨벤션센터는 광교호수공원이 함께 어우러진 수원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 중 하나로 태양광과 지열시스템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와 최신 전시시설, 국제회의장이 들어서 있다.

한국에너지공단 강태구 경기지역본부장은 “수원컨벤션센터로 사무실을 이전해 쾌적하고 고객지향적인 사무 환경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며 “수원컨벤션센터의 경기지역 융복합 산업의 허브 역할과 연계해 에너지 신산업, 에너지 효율화, 에너지 전환을 비롯한 대국민 홍보 교육을 선도하는데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주철기자 jc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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