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지역 41개 학교 교육경비 25억 지원
강화지역 41개 학교 교육경비 25억 지원
  • 이환 기자
  • 승인 2019.04.08 20:04
  • 댓글 0
  •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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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올해 보조금 지원계획 확정
인천 강화군이 지역 41개 학교에 교육경비 총 25억 원을 지원한다.

8일 군에 따르면 군은 이같은 내용으로 2019년도 교육경비 보조금 지원계획을 확정했다.

이번 지원은 각급 학교에서 신청한 사업계획서를 강화교육지원청의 검토와 지난 3일 군 교육경비보조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했다.

지원 분야로는 ▲초·중학교 방과 후 프로그램 운영에 9억 2천700만 원 ▲각종 창의체험 활동 지원에 1억 8천700만 원 ▲명문우수고교 육성에 6억 900만 원 ▲진로·진학 프로그램에 1억 4천만 원 ▲정보화 교육 사업에 9천300만 원 ▲자율공모사업 및 유치원 지원 등에 9천100만 원을 지원한다.

이밖에도 4차 산업의 핵심기술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미래융합 인재육성 프로그램 ‘강화푸른미래교육’에 8천900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유천호 군수는 “강화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교육경비 지원을 비롯한 교육사업에 총력을 기울여 교육하기 좋은 강화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환기자 h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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