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님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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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합뉴스
  • 승인 2019.04.18 20:18
  • 댓글 0
  •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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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혁명 59주년을 하루 앞둔 18일 오전 서울 강북구 국립4·19민주묘지에서 이현규씨가 남편 김세중씨의 묘비를 어루만지고 있다. /연합뉴스
4·19혁명 59주년을 하루 앞둔 18일 오전 서울 강북구 국립4·19민주묘지에서 이현규씨가 남편 김세중씨의 묘비를 어루만지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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