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인사·조직문화 개선 모색 시민주공무원노조 토론회 개최
수원 인사·조직문화 개선 모색 시민주공무원노조 토론회 개최
  • 안직수 기자
  • 승인 2019.04.18 20:39
  • 댓글 0
  •   10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원시민주공무원노조는 지난 16일 시의 인사·조직문화 활성화를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박상우 수원시정연구원 연구위원이 행정환경의 번화와 시의 직군 및 직렬별 승진형평성 눔제, 공직문화의 문제 등에 대하여 발제했으며, 양재진 연세대 교수가 ‘소수 배려를 위한 승진체계 구축방향’을, 오승용 서울여대 교수가 ‘대표 관료제와 지방정부 인사제도 개선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민주노조 김해영 위원장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소수직렬이 결코 소외되는 일이 없는 공직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수원시 공직자 모두가 고민을 함께 해야 한다”면서 “시에서도 진전된 자세로 보다 획기적인 인사·조직 정책을 만들어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공직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안직수기자 jsahn@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