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가 상한제 적용… 주변시세 80% 수준
분양가 상한제 적용… 주변시세 80% 수준
  • 경기신문
  • 승인 2019.04.23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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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
6개동 모두 전용면적 77∼84㎡
벽체 최소화 가변형 구조 도입
송파구 인접 서울 생활권 장점
하남시 감일지구에서 분양하는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 조감도./대림산업 제공
하남시 감일지구에서 분양하는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 조감도./대림산업 제공

 

하남도시공사와 대림산업이 공동으로 이달 30일부터 하남 감일 공공주택지구 B9블록에서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 866가구를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감일 에코앤 e편한세상’은 지상 최고 29층, 6개동 일반분양으로 전용면적 ▲77㎡A 169가구 ▲77㎡B 163가구 ▲84㎡A 531가구 ▲84㎡B 3가구 등으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주변시세의 80%선인 1천640만원으로 책정됐다.

단지에는 e편한세상만의 특화 설계로 기술과 상품, 디자인과 철학이 총체적으로 집약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 C2하우스가 최초로 선보인다. 벽체를 최소화한 가변형 구조로 설계돼 모던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제공하고 구조 변경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대형 출입문 팬트리 제공, 세탁기와 건조기 병렬 배치가 가능한 원스톱 세탁 존 구현, 주방 구조와 싱크대 높이 개선, 신종 생활 가전 사용을 고려한 콘센트 강화 등 최적화된 설계를 제공한다.

또, 최고층 전망 카페 ‘탑 클라우드’, 수변 글라스 카페, 방갈로형 게스트하우스 등 특화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된다.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설치된다. 공기 질에 따라 시스템이 자동으로 쾌적한 환경을 유지해 준다.

서울 접근성도 편리하다. 단지와 도로 하나 사이를 두고 송파구와 맞닿아 있다. 직선거리로 3㎞ 이내에 올림픽 공원이 있다. 단지 앞으로 감일남로가 있고, 주변으로 주요 간선도로가 조성될 예정이다

총 1만3천여 가구 공급이 예정된 감일지구는 현재 7천300여 가구의 공급이 완료됐다.

이 단지가 서울 송파구와 붙어 있어 서울 생활권으로 분류되는 지역으로 수도권 안에서도 입지 여건이 뛰어나 경제적 타당성을 갖춘 사업으로 분양에 어려움이 없다는 것이 업계의 전망이다.

견본주택은 하남시 신장동 하남문화예술회관 앞에 마련되며 내부에는 신규 주거플랫폼 체험존, 유아 동반 전용 상담석 등도 제공된다. /하남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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