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조대왕 능행차 재현 참여 감사”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 참여 감사”
  • 안직수 기자
  • 승인 2019.05.01 19:42
  • 댓글 0
  •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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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 시장, 미군 방공포대대 찾아
부대장·부대원들에 고마움 전해

공군 10전투비행단 본부도 방문

 

수원시는 1일 염태영 수원시장이 4월 30일 미군 제6-52 방공포대대와 공군 10전투비행단을 방문해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 행사 참여해준 부대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고 전했다. <사진>

이번 방문은 지난 2월 2019년 정조대왕능행차 재현 행사 지원 논의 과정에서 방공포대대 관계자가 염태영 시장의 방문을 요청하면서 이뤄졌다.

매튜 워커 부대장은 “처음으로 부대에 수원시장님을 초청하게 돼 영광”이라며 “전통문화체험과 같은 문화교류를 지속했으면 한다”고 요청했다.

염태영 시장은 “미군 장병과 그들의 가족에게 수원시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려 노력하시는 부대장님께 감사드린다”면서 “꾸준히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 행렬에 참여해주시는 부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염태영 시장은 이어 후 공군 제10전투비행단 본부로 이동해 박칠호(준장) 단장을 만나 환담했다.

2018년 정조대왕능행차 재현에는 제10전투비행단 장병 200명과 미 6-52 방공포대대 부대원 150명이 참여한 바 있다./안직수기자 js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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