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정지구 중심상업지구 인접 생활 편리
옥정지구 중심상업지구 인접 생활 편리
  • 경기신문
  • 승인 2019.05.15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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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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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5가구 모두 중소형 평형
인근에 산단 조성 職住근접
초·중학교 가까워 ‘맘’ 편해
‘양주옥정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 조감도. /중흥건설 제공
‘양주옥정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 조감도. /중흥건설 제공

 

양주옥정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

중흥건설이 양주시 옥정신도시에서 ‘양주옥정신도시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 견본주택을 오는 17일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돌입할 예정이다.

양주시 양주옥정신도시 A11-1, A11-3블록에 위치한 ‘양주옥정신도시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는 지하 최저 2층~지상 최고 26층, 19개동 규모다. 세부면적별로는 A11-1블록 ▲전용 76㎡ 168가구 ▲전용 84㎡A 581가구 ▲전용 84㎡B 100가구, A11-3블록 ▲전용 76㎡ 216가구 ▲전용 84㎡A 336가구 ▲전용 84㎡B 114가구 등 총 1천515가구 대단지로 전 가구가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됐다.

양주 옥정신도시는 양주시 옥정·율정동 일대 1천117만㎡의 부지에 조성한 계획인구 16만3천854명(6만4천194가구)의 수도권 2기 신도시로 최근 수도권광역급행철도인 GTX-C노선사업과 서울지하철 7호선 양주옥정신도시 내 연장사업이 확정되면서 교통호재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GTX-C노선 및 서울지하철 7호선이 개통되면 서울 주요 도심으로 이동이 더욱 수월해질 뿐만 아니라 양주 덕정역에서 서울 강남 삼성역까지 20분대(기존 80분대) 만에 주파가 가능해진다.

지난해 세종포천고속도로 중 구리~포천 구간이 개통되면서 양주옥정신도시에서 구리까지 20분대, 강남까지 40분대로 이동이 가능하며 39번 국지도 도로 확장 공사로(2022년 말 계통 예정) 제2외곽순환도로 광석IC가 2023년 개통 예정으로 (현재 일부 구간 개통) 주변 교통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양주옥정신도시 중흥S-클래스 센텀시티’는 중심상업지구와 복합시설도 인접해 생활인프라가 뛰어나며 인근에 초·중학교가 위치해 있어 교육여건도 우수하다.

풍부한 미래가치도 갖췄다는 평가다. 경기도는 양주, 구리, 남양주 지역에 경기북부 2차 테크노밸리를 조성할 예정으로 현재 사업타당성 조사를 진행 중이다. 양주시에는 남방동과 마전동 일대 30만㎡부지에 들어설 예정이며 2025년 준공예정으로 산업단지가 조성되면 향후 인구가 대거 유입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단지는 남향 위주의 배치로 채광 및 통풍을 극대화 했으며 외부에서 집안의 생활가전 및 시스템을 제어 할 수 있는 IoT시스템 적용으로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 입주민의 여가활동을 위한 고품격 커뮤니티 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일정은 오는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2일 1순위, 23일 2순위 청약접수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발표는 A-11-1블록 29일, A-11-3블록 30일이며,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두 개 블록에 대한 중복 청약이 가능하나 당첨자발표일이 빠른 블록의 당첨을 우선한다.

견본주택은 양주시 옥정동 106-11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2년 5월 예정이다. 문의 : ☎(031)868-0202

/양주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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