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상하이국제식품박람회'에서 한국 ‘리얼죽’이 '동상' 쾌거
'2019상하이국제식품박람회'에서 한국 ‘리얼죽’이 '동상' 쾌거
  • 이정규 기자
  • 승인 2019.05.16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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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상하이국제식품박람회에서 SIAL 혁신상 수상업체인 한국의 FOODISTRY 관계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지난 14일 상하이국제식품박람회에서 SIAL 혁신상 수상업체인 한국의 FOODISTRY 관계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우리나라 FOODISTRY의 ‘리얼죽’이 지난 14일 상하이 신국제전시센터(SNIEC)에서 열린 ‘2019 상하이 국제식품박람회’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동상을 받은 한국 FOODISTRY의 ‘리얼죽’은 식물성 레시피와 파우치 포장에 따른 편리성을 인정받았다.

올해 20회째를 맞는 상하이 국제식품박람회는 중국 전역의 대형 바이어가 찾는 중국 최대 규모 식품박람회로, 19만9500㎡ 규모 전시 공간에 70여 개국 4300여 업체가 참가했다.

이번 박람회에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국내 84개 농식품기업이 참여하는 한국관을 마련, 김치, 영유아식품, 건강식품, 차류, 음료 등 한국의 유망 수출상품뿐 아니라, 최근 중국의 1인 가구 증가 및 소비 트렌드에 부합하는 간편식, 영유아식품, 친환경식품 등을 집중 홍보했다.

이번 SIAL 혁신상에는 184개 제품 중 식품산업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 사전 심사를 통해 결선에 10개 품목이 진출했으며, 그 중 3개 제품이 금, 은, 동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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