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생활 균형 찾자’ 성남 고용지청-파리크라상 맞손
‘일·생활 균형 찾자’ 성남 고용지청-파리크라상 맞손
  • 김용각 기자
  • 승인 2019.05.19 19:40
  • 댓글 0
  •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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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 파트너 기업 협약 체결
“관내 기업들 많은 참여를” 당부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은 지난 16일 ㈜파리크라상과 함께 ‘일·생활 균형 캠페인’ 홍보를 위한 일·생활 균형 파트너 기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일·생활 균형 캠페인(워라밸 Work&Life Balance)은 일하는 방식과 문화를 개선해 근로자가 마음껏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기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며 일과 생활의 균형을 찾아가기 위한 운동이다.

이날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파리바게뜨의 베스트셀러상품인 ‘초코소라빵’에 ‘다 함께! 워라밸, 주 52시간 과로 탈출’ 홍보 문구가 인쇄된 제품 100만개를 출시함으로 소비자들이 쉽게 캠페인 내용을 접할 수 있도록 해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태현 성남고용노동지정창은 “일과 생활의 균형은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크게 도움이 되는 캠페인으로서 관내 기업이 캠페인 참여 주체로 많이 참여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일·생활 균형 캠페인 관련 자세한 사항은 워라밸 홈페이지(http://www.worklif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용각기자 ky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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