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남양주 철도망 확충 28일 정책협약 체결식 열려
구리·남양주 철도망 확충 28일 정책협약 체결식 열려
  • 정영선 기자
  • 승인 2019.05.26 20:05
  • 댓글 0
  •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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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리·남양주지역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가 수도권 동북부 철도망 확충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26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윤호중(더불어민주당·구리) 의원실에 따르면 오는 28일 구리시청 상활실에서 ‘6호선 연장, GTX-B, 분당선-경춘선 연결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정책협약 체결식’을 갖는다.

이날 체결식에서는 수도권 동부지역 여당 국회의원과 기초 지방자치단체장이 참석한다.

국회의원은 윤호중 의원을 비롯해 김한정(민주당·남양주을), 조응천(민주당·남양주갑) 의원이 참석하고 지자체장은 조광한 남양주시장, 안승남 구리시장이 체결식에 참여한다.

/정영선기자 y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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