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승한 원광대 산본병원 교수 대한치매학회 회장 선출
석승한 원광대 산본병원 교수 대한치매학회 회장 선출
  • 장순철 기자
  • 승인 2019.06.04 19:32
  • 댓글 0
  •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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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승한(사진) 원광대학교 산본병원 신경과 교수가 ‘2019년 대한치매학술대회’에서 대한치매학회장에 선출했다.

석 교수는 치매와 뇌졸중 예방을 전문으로 하는 신경과 교수로서 2006년 12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원광대학교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에서 병원장으로 재직했으며, 다양한 치매정책 수립에 자문 및 교육, 연구를 통해 치매극복에 기여했다.

또 2007년부터는 지역사회에서 치매예방 및 조기발견, 치매 고위험군과 경도인지장애 환자의 뇌기능 증진을 위해 안산시 뇌졸중·치매 예방사업단을 설립하고 사업단장을 역임하면서 국제학술지에 다수의 연구논문을 발표한 것은 물론, 치매예방과 뇌건강 증진을 위한 지역사회 활동가로서 많은 노력을 해왔다.

이러한 공로로 2018년 9월에는 치매극복의 날에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장을 받기도 했다 /군포=장순철기자 j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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