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역 새마을금고인들 화합의 한마당
경기지역 새마을금고인들 화합의 한마당
  • 이주철 기자
  • 승인 2019.06.16 18:37
  • 댓글 0
  •   10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기본부, 안양에서 행사 개최
도내 100여개 금고 임직원 참석
새마을금고중앙회 경기지역본부는 지난 15일 안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2019년 경기 새마을금고인의 함성’ 행사를 개최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경기지역본부 제공
새마을금고중앙회 경기지역본부는 지난 15일 안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2019년 경기 새마을금고인의 함성’ 행사를 개최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경기지역본부 제공

 

새마을금고중앙회 경기지역본부가 ‘2019년 경기 새마을금고인의 함성’ 행사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5일 안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과 박영철 경기지역본부 이사, 권미혁·김병관·이종걸 국회의원, 100여개 새마을금고 임직원 등 2천6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우리 다 같이, 마음으로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도내 새마을금고 임직원의 노고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화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이강우 광명새마을금고 이사장과 정진원 성남수정새마을금고 계장이 중앙회장 표창을 받았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지역 밀착형 경영으로 기본에 충실하며, 끊임없이 변화와 개혁을 위해 경기 새마을금고 가족 모두가 노력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주철기자 jc38@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