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전통시장 명품점포 10곳 선정
도, 전통시장 명품점포 10곳 선정
  • 임하연 기자
  • 승인 2019.06.19 20:48
  • 댓글 0
  •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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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남문패션1번가시장 등
2013년∼올해 총 64곳 인증 받아
도·경과원, 성공사례 전파·확산
18일 안양시 경기도 상인교육관에서 열린 역량강화교육에 참여한 ‘2019년 경기도 전통시장 명품점포 육성지원 사업’ 선정 점포 상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제공
18일 안양시 경기도 상인교육관에서 열린 역량강화교육에 참여한 ‘2019년 경기도 전통시장 명품점포 육성지원 사업’ 선정 점포 상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제공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2019년 경기도 전통시장 명품점포 육성지원 사업’에 선정된 10개 점포를 19일 발표했다.

이 사업은 경기도 전통시장 내 경쟁력 있는 점포를 발굴해 단계별 지원을 통해 명품점포로 육성하는 사업으로 2013년 시작해 올해까지 모두 64개 점포가 인증을 받았다.

이번에 선정된 10개점포는 ▲수원시 남문패션1번가시장 ‘문화제분’, 조원시장 ‘이조순대 감자탕’, 매산로테마거리상점가 ‘대가’, 연무시장 ‘금터민물매운탕’, 정자시장 ‘착한탕국’ ▲시흥시 삼미시장 ‘고기천국’ ▲안산시 시민시장 ‘완도수산회’ ▲이천시 사기막골도자기시장 ‘토루’ ▲파주시 금촌명동로시장 ‘덕성원’ ▲하남시 신장전통시장 ‘산성상회’ 등이다.

명품점포는 고객 친절도, 주위평판, 브랜드 가치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선정되며 명품점포로 선정된 10곳은 1곳당 1천만원 한도에서 맞춤형 환경개선 지원을 받게 된다. 또 경기도지사 인증 현판이 부여되고, 3년간 명품점포 자격을 유지하며 현장컨설팅과 역량강화 교육도 받을 수 있다. /임하연기자 lft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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