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토론회 2일과 4일 고양, 수원에서 각각 개최해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정책토론회 2일과 4일 고양, 수원에서 각각 개최해
  • 임하연 기자
  • 승인 2019.07.01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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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도민 의견수렴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2일, 4일 고양시와 수원시에서 각각 개최된다고 1일 밝혔다.

2일 ‘한류월드와 연계한 고양 발전방안 토론회’는 고양시 한류월드 내 빛마루방송지원센터 8층 세미나룸에서 개최된다.

제1부 토론회에서는 수년간 침체된 한류월드가 최근 ‘CJ라이브시티’ 투자로 활기를 되찾고 있는 가운데, 한류월드가 고양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한류월드의 발전을 위해 도와 고양시가 어떤 지원을 해야하는 지에 대한 합리적 방안을 모색한다.

이어 제2부 토론회에서는 한류월드 단지 내 소하천인 ‘한류천’의 개선방안 환경생태적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토론회 전체사회는 최승원(고양8) 의원이, 제1부와 제2부 토론회 좌장은 김달수(고양10) 의원과 소영환(고양7) 의원이 각각 맡게된다.

토론에는 고은정(고양8), 원용희(고양5) 의원을 비롯해 고양시의회 의원, 고양시 공무원 등이 참여한다.

도내 학교 체육정책을 논의하는 ‘경기학교체육정책을 위한 대토론회’가 4일 경기과학고등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황대호(수원4) 의원을 ‘대한민국 표준이 되는 경기도 학교체육정책 만들기’를 주제로 발제와 좌장을 맡는다.

토론회에는 이나영(성남7) 의원, 율곡고 야구부 박신태 학부모대표, 용인고 육상부 김다은 학생 등이 토론자로 나서며, 학교체육 지도자, 학생운동선수, 학부모, 도민, 교육청 관계자 등 8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기대된다.

염종현(부천1) 대표의원은 “지역에서 가능한 각계각층의 많은 분들의 의견을 수렴해 다양한 분야의 민생정책들이 궤도에 오를 것”이라며 “9월에는 집행부와 협력해 ‘경기도 추계 정책토론회’를 각 시·군에서 개최하는 등 활발한 전개를 펼치겠다”고 밝혔다.

/임하연기자 lft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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