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 최초 지역주택조합아파트 공급
동두천시 최초 지역주택조합아파트 공급
  • 경기신문
  • 승인 2019.08.06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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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형 다양
전 세대 남향 배치 햇볕 잘들어
전철역 걸어서 5분 ‘초역세권’
동두천시 쌍용예가 더테라스힐 조감도./쌍용건설 제공
동두천시 쌍용예가 더테라스힐 조감도./쌍용건설 제공

 

동두천 ‘쌍용예가 더테라스힐’

동두천시 최초로 지역주택조합아파트가 공급된다.

1군 업체인 건설명가 쌍용건설이 동두천시 생연동 일원에 건축예정인 ‘쌍용예가 더테라스힐’이다.

쌍용예가 더테라스힐은 지하 3층~지상 29층 4개동 규모로 동간거리, 조망권, 조경 및 단지 내 녹지공간과 생활편의시설 구성이 탁월하며, 실수요자에게 가장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49㎡, 59㎡, 69㎡의 중소형 면적을 고루 갖추고 있다.

전 세대 남향 배치로 채광과 통풍에 유리하고 4베이(BAY) 혁신평면의 설계와 더불어 1층~3층까지는 프리미엄 테라스 세대로 구성, 동두천 최초의 측면발코니가 있는 특화 설계된 아파트로 건축될 예정이다.

세대내 IoT(사물인터넷) 구현으로 최첨단 주거공간의 제공을 계획 중이며 환기청정기 설치로 미세먼지로부터 해방된 쾌적하고 깨끗한 주거공간이 탄생될 예정이다.

아파트 단지에서 전철 1호선 지행역까지 도보 7분, 중앙역까지 도보 5분 거리의 초역세권에 위치하며, 지행역에서 양주 GTX 덕정역까지 한 정거장에 위치한 교통의 요지이다.

또한, 2023년 개통 예정인 제2외곽순환도로 광석IC 연결로 주변 교통환경이 편리해질 것으로 예상되며 장흥~송추 간 도로가 개통되면 경기북부의 새로운 신도시로 성장할 전망이다.

단지 반경 1.5㎞ 이내에 초·중학교가 위치하며, 외국어고등학교 등 우수한 교육환경이 갖춰져 있다. 또 도보 3분 거리에 CGV 영화관이 오픈 예정으로 편리한 문화시설이 인접해 있다.

쌍용예가 더테라스힐은 올해 하반기 착공해 2022년 상반기 입주 예정으로, 현재 추가 조합원을 모집 중이며 조합원에게 3.3㎡당 600만 원대(일반분양 900만 원대) 가격으로 분양한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인근에 들어설 아파트들의 시세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높은 투자가치를 기대할 수 있으며 발코니 확장, 일부세대 풀옵션 제공 등이 포함된 가격으로 내집 마련을 위한 수요자들에게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급가격, 특화설계, 우수한 주거 및 교육 환경의 3박자를 고루 갖춘 프리미엄 아파트 동두천 쌍용예가 더테라스힐의 주택 홍보관은 동두천시 송내동 702-4에 운영 중이다.

/동두천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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