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곳에 가면 ‘노트 10’ 을 만져 볼 수 있다
그 곳에 가면 ‘노트 10’ 을 만져 볼 수 있다
  • 이주철 기자
  • 승인 2019.08.12 20:44
  • 댓글 0
  •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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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수원 등에 갤럭시 스튜디오 문 열어
스마트 S펜·트리플 카메라 등 직접 체험 가능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마련된 ‘갤럭시 스튜디오’가 ‘갤럭시 노트10 5G’를 직접 체험해보려는 소비자들로 붐비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마련된 ‘갤럭시 스튜디오’가 ‘갤럭시 노트10 5G’를 직접 체험해보려는 소비자들로 붐비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10 5G’와 ‘갤럭시노트10+ 5G’를 직접 만져볼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를 지난 10일 오픈했다고 12일 밝혔다.

갤럭시 스튜디오는 디지털프라자 수원본점과 용인구성점, 동탄신도시점, 안양본점, 모바일스토어 신세계아울렛 시흥점, 인천스퀘어원을 비롯해 경기·인천지역 삼성전자 디지털플라자와 핫플레이스 35곳, 전국 130여 곳에 마련돼 있다.

갤럭시 스튜디오에서는 스마트폰을 제스쳐 인식으로 원격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S펜’을 비롯해 시원한 화면을 경험할 수 있는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누구나 쉽게 전문가 수준의 동영상을 제작할 수 있게 해주는 ‘트리플 카메라’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또 게임 유튜버 대도서관, 여행 유튜버 여행자 메이, 일러스트레이터 그림왕 양치기, 포토그래퍼 구영준 등 신진 아티스트와 협력해 각종 테마에 맞춰 ‘갤럭시노트10 5G’를 체험할 수 있다.

지역별 갤럭시 스튜디오 장소를 비롯한 자세한 내용은 갤럭시 스튜디오 공식 홈페이지(https://www.samsung.com/sec/galaxy-note10/galaxystudi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주철기자 jc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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