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6세대 남향 위주 배치 ‘볕 잘드는 집’
1396세대 남향 위주 배치 ‘볕 잘드는 집’
  • 경기신문
  • 승인 2019.08.18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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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포 IC 이용 서울 20분대 거리
공기청정시스템도 무료로 제공
21일 특별공급 분양 청약 접수
포스포건설이 광주시에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서는 ‘오포 더샵 센트럴포레’ 조감도 모습./포스코건설 제공
포스포건설이 광주시에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 분양에 나서는 ‘오포 더샵 센트럴포레’ 조감도 모습./포스코건설 제공

 

광주 ‘오포 더샵 센트럴포레’

포스코건설이 광주시에 들어서는 ‘오포 더샵 센트럴포레’의 견본주택을 16일 열고 분양을 시작했다.

‘오포 더샵 센트럴포레’는 오는 2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2일 1순위, 23일 2순위 청약을 접수하며, 당첨자 발표는 29일, 계약은 9월 16~18일 진행된다.

입주는 2022년 7월 예정이며, 신분당선 동천역 인근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855-2에 견본주택이 있다. (문의 : 1577-0065)

오포 더샵 센트럴포레는 광주시 오포읍 고산1택지개발지구 C1블록에 지하 2층~지상 25층 12개동, ▲59㎡ 48세대 ▲76㎡ 479세대 ▲84㎡ 869세대 등 총 1천396세대 규모로 모든 세대가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됐다.

주거공간의 편의성 극대화를 위해 모든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4Bay 등의 특화평면 구성은 물론 주차장을 지하화한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하며, 일부 타입은 팬트리와 알파룸 등이 제공된다.

광주지역 처음으로 단지 내 어린이물놀이장과 실내체육관이 설치되며, 피트니스센터와 게스트하우스, 골프연습장, 사우나, 도서관, 음악연습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눈길을 끈다.

포스코건설 더샵이 업계 최초로 런칭한 스마트기술인 ‘AiQ 홈 시스템’도 적용될 예정이다. 스마트 CCTV, 안심 보안시스템 등이 단지 내 범죄와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하며, 실내 환기와 초미세먼지 제거를 위한 공기청정시스템을 무상 제공한다.

2022년 개통 예정인 서울세종고속도 오포IC를 통해 20분대에 서울까지 갈 수 있고, 사업추진 중인 수서~광주 복선전철로 인근 광주역에서 수서역까지 12분이면 닿을 수 있어 미래가치도 기대된다.

광주시는 청약과열지역에 포함되지 않아 세대주가 아니라도 청약통장 가입기간 12개월 요건만 충족하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 후 6개월이면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로 부담을 낮췄으며, 1차 중도금 납입시기를 전매 가능일 이후로 조정해 중도금 납부 이전에 전매가 가능한 안심전매 프로그램이 적용되는 것도 특징이다.

분양 관계자는 “지역수요 뿐 아니라 판교와 분당의 아파트값에 부담을 느낀 전월세 거주자와 우수한 서울 접근성으로 투자 수요자들의 문의가 많다”며 “수요자들의 기대가 높은 만큼 특화 설계와 우수한 상품 경쟁력으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광주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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