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2040년 인구 40만 자족도시 TF 발족
안성시, 2040년 인구 40만 자족도시 TF 발족
  • 박희범 기자
  • 승인 2019.08.22 20:22
  • 댓글 0
  •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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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2040년 기준 인구 40만 자족도시 건설을 준비하기 위한 TF를 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최근 안성발전 TF 발대식을 갖고 8개 중점 추진 사업을 지정했다.

8대 중점 추진 사업은 ▲안성시 행정타운 조성사업 ▲사통팔달 도로 교통망 구축 ▲체류형 관광도시 기반조성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 ▲도시재생·지역경제 활성화 ▲평택∼안성∼부발철도 ▲동탄∼안성∼진천∼청주공항 철도 ▲유천송탄 상수원 규제해소 등이다.

이를 위해 시는 8개팀 37명으로 TF를 구성했다.

발대식에서 팀원들은 자체적으로 각기 팀장을 선발했고, 자유토론을 통해 사안별 추진 계획을 정했다.

앞으로 TF는 매월 1회 워크숍, 수시 회의를 통해 과제를 추진해 연말 최종 보고회를 열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인구 40만 자족도시 건설을 위한 중장기 발전 계획의 밑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성=박희범기자 hee69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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