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 최초 ‘힐스테이’ 단독 브랜드 오피스텔
안산 최초 ‘힐스테이’ 단독 브랜드 오피스텔
  • 경기신문
  • 승인 2019.08.28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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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스테이트 에코 안산 중앙역
북카페 등 커뮤니티 시설 다양
저층엔 스트리트형 상가 조성
다음달 견본주택 개관 예정
현대건설이 다음 달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에코 안산 중앙역 조감도 모습./현대건설 제공
현대건설이 다음 달 분양하는 힐스테이트 에코 안산 중앙역 조감도 모습./현대건설 제공

 

현대건설㈜가 9월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537-7, 537-8번지 일원의 ‘힐스테이트 에코 안산 중앙역’을 분양한다고 28일 밝혔다.

지하 6층~지상 23층, 3개동, 오피스텔 전용면적 20~57㎡ 총 702실 규모로, 원룸부터 신혼부부, 3인 가족의 요구를 충족시켜주는 상품 특화로 수요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안산시 최초의 ‘힐스테이트’ 단독 브랜드 오피스텔로 조성되는 만큼 고급스러운 상품설계가 적용된다.

특히 단지 사이를 잇는 스카이브릿지의 경우 안산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차별화된 특화설계다. 14층 하늘에서 커뮤니티 시설을 이용하며 안산 전경을 바라볼 수 있는 조망권을 확보했으며, 오피스텔에서는 보기 드문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조성돼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커뮤니티 내에는 북카페, 클럽라운지, 릴렉스존, 플레이존, 독서실, 공유회의실, 코인세탁실 등 7개 존이 조성된다. 4층과 옥상공원에는 스포츠존(피트니스 클럽, GX룸, 샤워시설 등)을 구현해 입주민의 건강을 책임진다.

단지 지하 1층~지상 3층에는 길이 130m의 스트리트형 상업시설이 조성돼 단지 내에서 원스톱 생활이 가능하다. 기존에 조성되는 스트리트형 상가의 경우 계절의 영향을 받는다는 단점이 있으며, 일반적인 단지 내 상가의 경우 유동인구의 유입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었다. 하지만 힐스테이트 에코 안산 중앙역 내 상업시설의 경우 이러한 단점을 보완해 인도어 상가와 스트리트형 상가의 장점을 합친 하이브리드형 상가로 조성된다. 또 아트리움, 누드엘레베이터 등의 특화설계를 적용해 안산 로데오상권에서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상품이 될 예정이다.

일반적으로 상권 형성에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신도시와 비교했을 때 안산 내 최중심상권 및 롯데백화점 바로 옆에 조성되는 만큼 협역적, 광역적 수요확보가 용이해 안정적으로 상권이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소형 아파트 대체 상품인 주거용 평면도 적용된다. 최상층인 23층에는 다락세대 9개 호실과 복층 펜트하우스 3개 호실을 배치해 고급스러운 주거공간을 마련했다.

견본주택은 안산시 상록구 이동 721번지에 9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 (분양문의:☎1644-7377) /안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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