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용, 입법·정책개발 우수 의원 뽑혀
김학용, 입법·정책개발 우수 의원 뽑혀
  • 정영선 기자
  • 승인 2019.08.29 20:40
  • 댓글 0
  •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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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김학용(국회 환경노동위원장·안성·사진) 의원은 국회사무처가 선정하는 ‘2018년도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국회 사무처는 지난 28일 ‘2018년도 입법 및 정책개발’을 평가해 김학용 의원을 비롯한 우수의원 36명과 최우수 의원 6명에게 문희상 국회의장이 상패를 수여했다.

‘2018년도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국회의원’ 선정은 2018년 한해동안 국회 본회의에서 가결된 법안중 각 의원실에서 추천한 법안을 우수입법선정위원회의 평가를 걸쳐 결정하게 된다.

김 의원은 지난해 최저임금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하면서 지역의 산업현장을 직접 찾아 당사자들의 목소리를 법안에 담아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의원은 이번 수상으로 지난 2010년과 2011년에 이어 세번째 입법 및 정책개발 우수의원으로 선정되게 됐다.

김 의원은 “입법과 정책 개발은 국회의원의 당연한 책무인 만큼 국민이 부여한 역할에 최선을 다했던 부분이 좋게 평가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더욱 성실한 의정활동으로 지역구민과 국민들께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정영선기자 y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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