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관, ‘스타트업 창업 생태계’ 세미나 열어
김병관, ‘스타트업 창업 생태계’ 세미나 열어
  • 정영선 기자
  • 승인 2019.09.04 20:37
  • 댓글 0
  •   4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혁신성장을 위한 스타트업 창업성장 생태계 발전방안 세미나’가 국회에서 열렸다.

김병관(더불어민주당·성남 분당갑) 의원은 4일 창조경제혁신센터협의회와 공동으로 국회에서 세미나를 열고 스타트업 창업 성장 생태계 발전 위한 혁신센터 투자기능 활성화 등을 논의했다.

이날 세미나는 ‘대한민국 창업생태계 투자는 늘리Go 규제는 줄이Go’라는 부제로 ▲스타트업 창업 및 성장을 위한 창업투자 환경 분석 ▲창업과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혁신센터 등 창업 성장지원기관의 투자 역량 강화 검토 ▲새로운 사업모델의 성장을 저해하는 규제 해소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권재중 케이런벤처스 대표가 ‘창업투자 생태계 현황 및 개선점’을, 임종태 대전혁신센터 센터장이 ‘혁신센터 투자기능 활성화 및 대응과제’를, 김기동 코나투스 대표가 ‘스타트업 규제현황 및 개선점’을 발표했다. 세미나에는 권재중 케이런벤처스 대표, 노희섭 제주특별자치도 미래전략국장, 임종태 대전혁신센터 센터장, 허제 N15대표, 김기동 코나투스 대표, 강학주 울랄라랩 대표 등이 참여했다.

/정영선기자 ysun@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