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차세대 작가 참여 창작활동 실연회 개최
부천 차세대 작가 참여 창작활동 실연회 개최
  • 최인규 기자
  • 승인 2019.10.09 18:40
  • 댓글 0
  •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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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문화재단은 오는 11일부터 11월 9일까지 2019 차세대전문활동지원사업 ‘청년예술가S’ 선정 작가들이 준비한 창작 활동의 실연회를 개최한다.

차세대전문활동지원사업 ‘청년예술가S’는 재단이 전국의 청년예술가를 부천으로 유입하고 발굴해 부천에 지속적인 활동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이번 실연회는 ‘청년예술가S’ 선정 작가 15인이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 부천을 바라보며 스토리, 시각, 음악 등으로 준비해, 전시회와 공연으로 나눠 열린다.

먼저 오는 11일 부천아트벙커 B39에서 ‘청년예술가S 실연회’ 개막식이 개최되고, 20일까지 전시회가 진행된다.

전시회는 시각/스토리 부문의 청년예술가 7인이 영상미술, 사진, 드로잉, 설치미술 등 특색 있는 작품으로 선보인다.

또한 오는 11월 7일부터 9일까지 복사골문화센터 판타지아극장에서 청년예술가 8인의 공연이 펼쳐진다.

공연은 문학 작품을 접목한 음악극,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클래식, 창작 국악, 프리재즈 등 다양한 음악으로 관객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모든 전시와 공연의 관람료는 무료로, 청년예술인의 예술 활동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관람하고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www.b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문화진흥부 032-320-6363)

/최인규기자 choiink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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