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카드 팀의 ‘대역사’
와일드카드 팀의 ‘대역사’
  • 연합뉴스
  • 승인 2019.10.16 20:05
  • 댓글 0
  •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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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 4승제) 4차전에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7-4로 제압하고 창단 50년 만에 처음으로 내셔널리그(NL)를 제패한 워싱턴 선수들이 우승컵을 들고 환호하고 있다./연합뉴스
16일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7전 4승제) 4차전에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7-4로 제압하고 창단 50년 만에 처음으로 내셔널리그(NL)를 제패한 워싱턴 선수들이 우승컵을 들고 환호하고 있다./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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