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주민밀착행정 ‘1일 현장소통민원실’ 순항
남동구 주민밀착행정 ‘1일 현장소통민원실’ 순항
  • 신재호 기자
  • 승인 2019.11.05 19:59
  • 댓글 0
  •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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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 119안전센터 앞서 운영
법률·세무상담 민원 비롯
건설건축 등 50여건 접수
이강호 남동구청장이 5일 열린 ‘1일 현장소통 민원실’에서 주민과 직접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남동구 제공
이강호 남동구청장이 5일 열린 ‘1일 현장소통 민원실’에서 주민과 직접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남동구 제공

 

인천 남동구는 5일 주민의 고충을 직접 듣고 처리하는 ‘1일 현장소통 민원실’을 만수 119안전센터 앞에서 운영했다고 밝혔다.

4회째 진행중인 현장소통민원실은 주민과 직접 소통하고 민원을 현장에서 처리하기 위한 주민밀착행정이다.

이날 현장소통민원실에는 법률 및 세무상담 민원을 비롯한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사회복지, 교통, 청소, 공원녹지, 건설건축 분야 등 다양한 민원 50여건이 접수됐다.

구는 접수된 민원을 관련부서 검토를 거쳐 적극적으로 처리해 민원불편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이강호 구청장은 “1일 현장소통민원실을 통해 구민과의 실시간 소통 기회를 마련해 구가 항상 주민 곁에서 호흡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신재호기자 sjh45507@

※ 본 내용은 업체에서 제공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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